여기 심상치 않은 사내가 차를 마시는데..
그가 유심히 쳐다보고 있는것은 바로..
안리! ㅗㅜㅑ...
안리는 이렇듯 남자를 혐오하는 ㅍ...읍읍..
연예인은 이런 몰카를 피해갈 수 없는법..!
??? 잠깐 내용이 이상한데??
귀신에 홀린듯 명령을 들을 수 밖에 없는 안리..!
그런 안리가 버거워 보였는지 도움을 청하러 가는 남자
대스타라 이렇게 지나가는길에도 시선은 끊임없음
혐오하는 남자에게 도움을 받는 안리
도움을 받는것도 모자라 이런 모습을 보이고
핸드폰에 강제로 조종당하는 안리..
우여곡절끝에 집에 도착했지만...
뒤이어 혐오하는 남자팬들을 위한 공연
하지만 완강히 거부하는 안리
과연 안리는 무사히 공연을 끝낼 수 있을까!
MIMK-016